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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철도경찰, 쓰러진 녀성 발견한 후...
2026-08-14 16:26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8월 7일 오후, 연변철도공안처 특수경찰지대 부지대장 손가빈과 대원 범가제는 연길서역에서 상시 순찰 근무를 하던 중 한 녀성이 안색이 창백하고 몸이 쇠약해진 상태로 열두살 딸의 품에 기대여 있는 것을 발견했다. 다가가보니 녀성은 말을 할 수 없는 상태였고 상황이 매우 위급했다. 

 

 

이에 두 민경은 신속히 전문 응급조치를 취했지만 녀성의 상태는 호전되지 않았다. 이에 민경들은 즉각 120 응급전화를 거는 동시에 역내 경찰력의 지원을 요청했고 연길서역파출소 민경 양호가 신속히 현장에 도착했다. 동시에 연길서역의 직원들도 협력해 현장질서를 유지하는 한편 전문 응급경험을 바탕으로 시종 환자의 옆에서 환자의 상태를 지켜보았다.  

 

얼마뒤 120 구급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고 민경들은 환자의 신체상태과 응급조치정황 등을 상세히 설명해 의료진이 신속히 치료할 수 있도록 귀중한 시간을 확보해주었다.  

 

병원으로 이송된 뒤 녀성은 위험에서 벗어났고 입원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후 곧바로 연변철도공안처 특수경찰지대를 찾아 도움을 준 민경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연변철도공안처 특수경찰지대는 시종 실전중심의 훈련을 꾸준히 강화하며 정기적으로 사명교육과 응급대응훈련을 견지하고 있다. 위급한 순간에 주저없이 나선 특수경찰지대 대원들은 자신의 행동으로 책임감을 보여주었으며 지금까지 승객과 시민 10여명을 성공적으로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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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边铁警发布

初审:金成武

复审:金红花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