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길시공안국 북산파출소는 형사수사대대와 련합하여 전신사기사건을 성공적으로 저지하고 관할구역 주민을 위해 약 16만원의 경제손실을 방지했다.
7월 12일 19시경, 북산파출소는 형사수사대대 반사기중심으로부터 고위험 반사기 경보를 접수했는데 관할구역 주민 최모가 현재 전신사기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되고 위험등급이 매우 높다는 내용이였다. 민경들은 즉각 최모의 집으로 찾아가 설득 제지했다.
민경들이 도착했을 때 최모의 휴대전화는 이미 사기군의 원격조종을 받아 검은 화면 상태였다. 위급한 순간, 민경들은 즉시 휴대전화를 빼앗고 전화카드를 빼냄으로써 사기범의 원격조종통로를 차단했다.
료해에 따르면 당일 최모는 한 라이브 방송 플랫폼의 고객센터를 사칭한 낯선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는데 내용인즉 최모의 계정이 실수로 라이브 방송 결제 서비스를 개통하여 매달 자동으로 800원이 차감된다는 것이였다. 상대방은 최모를 유도하여 소위의 '해지 절차'에 따라 휴대전화를 조작하도록 했다. 상대방의 협박과 유도에 따라 최모는 낯선 앱을 설치하고 휴대전화 번호, 신분증 번호 및 인증번호를 류출하였으며 얼마 안되여 그의 전화는 원격조종을 당해 개인의 자금안전이 매우 큰 위험에 직면하게 되였다.
민경들은 현장에서 최모 명의의 은행카드 3장에 대해 긴급 지급 정지 절차를 취하고 은행과 련계해 계좌상태를 확인했다. 다행히 최모 계좌의 약 16만원 자금은 이체되지 않은 상태였다.
위험요소를 제거한 뒤 민경들은 최모에게 이러한 류형의 사기수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전신사기 예방지식을 보급했으며 의심스러운 상황을 만나면 즉시 110에 전화해 확인하고 도움을 요청하라고 당부했다.
이후 최모는 민경들의 안내에 따라 각종 계정 비밀번호 변경, 휴대전화 초기화 등의 조치를 완료하여 후속 위험 요소를 완전히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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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边晨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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