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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선행 큰 희망! 왕청현적십자회 기부금 및 물자 292만원 접수
2026-08-12 15:32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최근 왕청현에 폭우가 내려 일부 향진에 홍수재해가 발생했다. 재해 발생 후 사회 각계 애심기업(단체)과 애심인사들이 잇따라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성금과 물자를 기부하며 재해지역 주민들의 복구와 재건을 지원했다. 8월 10일 16시 기준, 왕청현적십자회는 총 292만 1,339.71원에 달하는 기부금 및 물품을 접수한 것으로 집계되였다. 

 

왕청현에서 1차 홍수피해를 입은 후 길림유특생물공정유한회사는 즉시 20만원을 기부했으며 기업 당지부 당원 간부들도 자발적으로 1만 7,400원을 모금해 기부했다. 2차 홍수가 닥쳤을 때 이 기업은 다시한번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세제, 어린이 항균소독액, 속옷 세탁세제 등 총 30만원에 달하는 물품을 기부했다. 또한 종업원들을 조직해 감탕 제거 등 복구작업에 참여하도록 하여 실제행동으로 고향의 생산 및 생활 질서 회복을 지원했다. 

 

외지의 기업들도 분분히 도움을 손길을 보내왔다. 북경북방대륙생물공정유한회사는 10만원을 기부했고 연변료녕상회는 회원들을 조직해 기부금과 물자를 모아 7월 31일 총가치가 1.18만원에 상당한 광천수, 라면, 설탕, 모기향 등 물자를 왕청현에 보내왔다. 길림성일소당대약방체인유한회사는 곽향정기합제, 감기약 등 상용 의약품을 보내왔고 상해록가전자과학기술유한회사는 6,666원을 기부했으며 통화시의 한 고중생은 100원을 보내왔다...왕청현적십자회의 기부명세서에 가장 많은 이름이 '애심인사'들이였는데 이들의 기부금액은 각양각색이였지만 모두 재해를 이겨내길 바라는 뜨거운 마음이 담겨있었다.

 

(이상 사진은 모두 자료사진입니다)

 

이러한 소중한 선의가 오늘도 지역을 넘어 끊임없이 재해지역에 전해지면서 재해복구에 따뜻한 힘과 든든한 동력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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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晨报

初审:韩奇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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