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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보도! 길림 돈화: '영화+'로 문화 새 체험 확장
2026-08-11 16:3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올해 여름시즌 여러 편의 영화가 집중 개봉한 가운데 각지에서는 '영화+' 융합 잠재력을 깊이 발굴하고 무형문화재, 홍색문화관광, 야간시장 등과 련동해 새로운 업종형태를 구축함으로써 스크린의 관객 류입을 문화관광소비의 증량으로 전환시키고 대중에게 풍부하고 다채로운 여름철 문화의 새 체험을 선사하고 있다. 길림성 돈화시에서는 소비자가 영화표 령수증만 있으면 무형문화재를 무료로 감상하고 민속문화와 수공기예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8월 7일, CCTV 뉴스채널(CCTV-13) <뉴스생방송실> 프로그램은 관련 정황에 대해 상세히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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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 央视新闻客户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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