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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무용극 '오설장백' 14일부터 우리 주에서 공연
2026-08-10 11:28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일전 국가민족사무위원회는 '제7회 전국 소수민족문예공연 참가작품에 관한 공시'를 발표했는데 연변가무단이 알심들여 창작한 민족무용극 '오설장백'이 성공적으로 입선했다. 이로써 '오설장백'은 길림성을 대표하여 국가무대에 나서서 전국 관중들에게 파란만장한 항련 력사와 장백의 기개를 전시하게 된다.  

 

민족무용극 '오설장백'은 동북항련 14년의 간고하고도 험난한 항전투쟁을 배경으로, 항일련군 재봉대의 실화를 창작원형으로 삼아, 여러 민족 인민이 단결하여 외적의 침략에 맞서고 항일련군 전사들이 피와 살로 강철 장성을 쌓아올린 숭고한 애국주의 정신을 구가하고 있다.  

 

 '오설장백'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북경 천교극장에서 공연하게 된다. 그에 앞서 공연팀은 8월 14일부터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8회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입장권 구매 등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기 바란다. 

《傲雪长白》开票|风雪为证 傲骨登台【延边歌舞团·原创民族舞剧】8月14日延边首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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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州民族事务委员会  延边工人文化宫

初审:金成武

复审:金红花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