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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매체, 연변 여름철 피서관광지 주목
2026-08-06 18:5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한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연변은 청량한 기후와 독특한 문화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중앙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올여름 멀리 갈 필요 없이 22℃의 연변에서 다양한 여름풍경을 만나보자.

 

연길|전통과 류행이 어우러진 변경도시

연변주 수부도시인 연길은 중앙텔레비죤, 인민넷 등 중앙매체 문화관광코너에서 꾸준히 소개되고 있다. 2026년 7월 진행된 전국 매체탐방취재활동에서 여러 중앙매체가 연길의 관광업태를 직접 취재했으며, 7월 29일 중앙텔레비죤 '정점재경' 프로그램은 연길을 집중 조명하며 전통 민속문화와 새로운 류행업태가 융합된 문화관광특색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연길인터넷인기간판벽

 

이곳은 조선족 풍정을 몰입식으로 체험할 수 있는 핵심 관광지이다. 낮에는 중국조선족민속원에서 조선족복장체험촬영, 떡만들기체험, 전통 그네와 널뛰기 등 무형문화재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무료로 개방되는 모아산삼림공원은 산책로가 완만해 가족 단위 관광객 나들이와 산책, 도시 전망 감상에 제격이다.

 

이른 아침에는 수상시장을 찾아 다양한 특색음식을 맛볼 수 있고 저녁에는 부르하통하 강변을 거닐며 아름다운 음악분수를 감상할 수 있다. 밤에는 연길인터넷인기간판벽을 방문하거나 공룡왕국 야간이벤트를 즐기는 등 하루종일 색다른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룡정|근교 려행, 자연에서 피서

룡정은 중앙텔레비죤 길림성 문화관광 특집에서 소개된 연길 주변 단거리 피서지로, 교통이 편리하고 주말 근교 휴가에 제격이다.

 

 

량전백세관광구 항공촬영사진

 

비암산풍경구는 군산에 둘러싸여 있고 꽃바다가 층층이 펼쳐져 있다. 공중현수교, 숲속활강슬로프, 물놀이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산속 기온이 시원하고 쾌적해 무더위를 피하기 좋다. 량전백세운동휴가관광구에서는 캠핑, 과일 따기, 가족 레저를 즐길 수 있어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자연의 여유로운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돈화|림해피서, 산수와 인문이 어우러진 명승지

2026년 7월, 중국기상국과 중국날씨넷이 공동 발표한 <2026년 전국 피서기후자원지도>에서 돈화시는 전국 삼림 산소형 우수 피서지역으로 선정됐으며 각 중앙매체에서도 잇달아 보도하며 소개했다.

 

륙정산 호수 풍경 항공촬영사진

 

돈화는 삼림피복률이 매우 높아 천연 생태 산소공간이다. 5A급 륙정산문화관광구는 산림이 울창하고 련꽃향기가 가득해 등산 피서와 인문 견학에 적합하다. 로백산원시생태관광구, 안명호습지공원은 산수가 어우러져 고요하고 생태경관이 뛰여나다. 밤이 되면 발해호야시장이 활기차게 문을 열어 여름철 인기 야간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 

 

안도|장백산 관문, 시원한 계곡 

2026년 7월 25일, CCTV-13 뉴스채널 '뉴스생방송실'과 중앙텔레비죤 뉴스 앱은 '여름철 피서지 추천' 특집보도를 방송했다.

 

협곡부석림 계류

 

'장백산 제일현'으로 불리는 안도현은 여름 평균 기온이 18.8℃에 불과하다. 억년의 화산지형이 만들어낸 독특한 협곡부석림은 독특한 비경을 자랑하며 숲속 계곡물은 차고 맑아 계곡 도보를 즐기며 천연 광천차를 맛볼 수 있다. 홍석봉, 장백산 북쪽비탈코스는 로선이 잘 정비되여 있고 울창한 삼림이 폭염을 차단해주어 경관 감상과 과학교육가치를 겸비해 장백산 등산 전 최적의 휴식처로 손꼽힌다.

연길의 활기찬 거리, 룡정의 꽃바다, 돈화의 삼림, 안도의 계곡,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이곳들, 22℃의 연변은 전국 각지의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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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文旅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