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제2인민병원 새 병원구역 건설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으며 올해 9월에 준공되여 교부될 예정이다.
연길시 동명신성 동쪽, 자어동방주택단지 서남쪽에 위치한 이 대상은 총투자 1억 9,600만원, 부지면적 2.1만평방메터로 주로 외래 및 급진 종합청사, 내과입원청사 및 부속시설을 갖추게 되며 준공된 후 병상 180개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2023년 9월에 정식 착공된 이 대상은 목전 주체구조공사를 전면 완수하고 내외과병동 실내 장식, 창호 설치, 외벽 대리석 시공 등도 마감했으며 현재 각종 마무리 작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
연길시제2인민병원은 종합성 2급 공립병원으로 기존 치질병원, 노블구강병원을 통합 승격해 건설되며 치질과, 안과, 구강과, 중의과, 내과 등 기본의료봉사를 중점적으로 제공한다. 이 대상이 완공되여 운영에 투입되면 전 시 의료자원을 진일보 통합하고 지역 위중증환자의 치료수준을 제고하며 대중의 진료불편문제를 효과적으로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병원은 의료와 료양 융합 대상도 함께 추진해 공립병원의 의료자원 우세를 바탕으로 전 시의 의료와 료양 융합 발전에 조력하게 될 전망이다.
연길시제2인민병원당위 서기 임호림은 이 대상은 연길시 의료자원 통합 및 품질향상, 봉사수준 승격을 위한 중요공정이라고 하면서 새 병원구역이 사용에 투입된 후 병원은 특색 전문과를 강화하고 진료체계를 완선하며 의료봉사와 의료 료양 결합 대상의 협동 발전을 총괄적으로 추진해 더욱 우수하고 편리한 의료위생봉사로 전 시 시민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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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晨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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