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미딘(迈点)연구원은 <2026년 6월 중국 현역 및 시할구 관광전파력 보고>를 발표했다. 연변주 연길시, 돈화시, 안도현이 이번 현역 관광전파 종합실력 100강 순위에 입선되였으며 각기 46위, 48위, 98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성적은 연변주 문화관광 융합발전의 뚜렷한 성과를 충분히 보여주며 변강 민족지역 고품질 발전에도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길시는 문화와 관광의 심층 융합을 견지하고 제품공급을 강화하며 새 정경을 구축하고 새 업종형태를 풍부하고 있다. '연길 생활' 브랜드는 사람들에게 깊이 각인되여 있다. 중국조선족민속원은 인증샷 명소에서 심층 문화체험 공간으로 전환했고 연길공룡왕국휴가구는 제품 업그레이드를 가동했으며 부르성반 야간유람거리는 관광객들로 붐비는바 전체 도시는 '여유롭고 세련되며 미식과 정이 넘치는'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돈화시는 문화관광흥시 전략을 깊이 실천하며 발해문화, 홍색항련, 산림습지 등 전역 자원을 총괄하고 특색 IP를 통해 전파효과를 높이고 있다. 명태응원단은 체육경기를 계기로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체육 관광 문화 상업' 융합의 새 모식을 개척했다. 돈화시 문화관광산업은 단일한 관광으로부터 다원화 체험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안도현은 생태문화관광과 향촌관광에 주력하면서 장백산의 우수한 자원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국풍 무형문화재 영상 <학춤>이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축구경기 따라 안도 려행' 등 창의적인 관광코스는 향촌자원의 활성화를 이끌며 안도현 지역 인지도와 좋은 평판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연변 3개 지역이 동시에 전국 100강 순위에 오르면서 문화관광 융합의 힘으로 가속 성장할 전망이다. 세심한 봉사질 향상과 정성어린 관광환경 개선을 통해 모든 관광객들이 '오고 싶고,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연변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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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晨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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