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文
주질병예방통제중심 홍수재해후 건강제시 발부
2026-07-20 15:28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홍수가 지나간 후 환경이 습하고 진흙이 쌓이며 오수가 고이고 모기와 파리가 번식하는 등의 문제가 두드러지면서 장질환, 피부질환, 매개체 감염병을 쉽게 유발할 수 있다. 재해후 2차 전염병을 과학적으로 예방하고 대중의 신체건강을 보장하고저 주질병예방통제중심(주위생감독소)은 건강방호제시를 발부하고 광범한 주민들이 방범의식을 높이고 재해후 일상적인 건강방호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음용수와 식품 안전은 재해후 방역의 첫번째 방어선이다. 홍수의 영향으로 수원이 오염되기 쉬운바 주민들은 생수를 직접 마시지 말고 반드시 끓인 후에 마셔야 한다. 홍수에 잠기거나 씻기거나 오염된 쌀, 밀가루, 기름, 과일남새, 조리된 음식 등 식품은 심각한 안전우환이 존재하기에 반드시 전부 페기하고 식용하는 것을 엄금함으로써 세균번식으로 인한 위장 혹은 피부 질환을 방지해야 한다.

홍수가 빠진 후 주민들은 제때에 주택구조안전을 점검하고 집 앞뒤의 진흙과 잡동사니, 생활쓰레기 및 고인 물을 제거하며 실내를 깨끗하게 정돈하고 통풍과 건조를 철저히 해야 한다. 홍수에 잠겼던 바닥, 벽면, 주거환경에 대해서는 정기적으로 청소 및 소독을 실시해야 한다.

홍수가 지나간 후 환경이 더럽고 습해 모기, 파리, 쥐 등의 질병 매개체가 증가하므로 주민들은 일상적인 방제조치를 철저히 하고 위생방역부문과 적극 협조해 모기, 쥐를 박멸해야 한다. 동시에 개인방호를 철저히 하고 진흙 제거 작업에 참여하거나 고인 물 및 진흙을 접촉한 후에는 반드시 손 세정제와 흐르는 물을 사용하여 손을 철저히 씻고 더러운 손으로 입이나 코를 만지거나 눈을 비비는 등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맨발로 고인 물이나 진흙을 밟지 않도록 하며 특히 피부에 상처나 찰과상이 있는 사람은 각종 오수에 절대 접촉하지 말아야 상처감염과 피부염증을 예방할 수 있다.

  홍수가 지나갔다고 해서 위험이 해소된 것은 아니며 재해후 2차 건강우환을 상시적으로 경계해야 한다.  

재해 발생후, 주질병예방통제중심은 주동적으로 앞장서고 정밀하게 시책하면서 재해지역 위생방역사업을 전면적으로 틀어쥐였다. 7월 15일부터 매일 4~5명의 전문기술일군을 돈화, 왕청, 안도 등 재해현장에 파견해 현장에서 환경소독, 위생정돈 등 방역작업을 지도했으며 대형 소독설비 2대를 재해지역에 투입시켰다. 7월 20일에는 전 주적으로 재차 조률을 진행하고 각 현(시) 5개 응급대오, 50여명의 방역골간을 집결시키고 충족한 방혁물자를 갖고 돈화의 심각한 재해지역으로 달려가 전역 전면적인 환경소독, 건강우환 조사와 전염병 동태 감측을 전개함으로써 공공위생안전 방어선을 튼튼히 구축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晨报

初审:金垠伶

复审:金红花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