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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돈화시 복구작업 조명
2026-07-17 17:2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폭우의 영향으로 길림에 위치한 목단강 돈화 시내 구간의 수위가 급등하여 시내에 침수가 발생하였고 일부 주민들은 긴급 대피하여 안치되였다. 최근 며칠 동안 수위가 지속적으로 하락함에 따라 현지 각 침수 지역의 복구작업이 질서있게 진행되고 있다.

15일부터 관련 부문은 투자를 확대하여 고인 물 배수, 환경소독, 우환제거, 전력 긴급 복구 등의 작업을 전개하여 주민들의 정상적인 생활질서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16일 저녁까지 일부 도시 도로에 고인 물이 이미 해소되였고 21,895세대에 전력 공급이 재개되였다. 7월 17일, CCTV 뉴스채널(CCTV-13)의 《아침뉴스(朝闻天下)》코너에서 관련 상황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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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央视新闻客户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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