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태풍 '바비' 외곽 환류 영향으로 우리 주에 지속적인 강우날씨가 나타났다. 관광객의 출행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전 주 각 현(시) 문화관광부문은 '안전 제일, 예방 위주' 원칙을 견지하고 날씨 변화와 위험에 대한 연구판단을 거쳐 관광지의 대외개방 운영상태를 동태적으로 조정했다. 7월 15일 기자가 확인, 정리한 주내 각 관광지 최신 영업 및 휴업 정황은 아래와 같다.
연길시:
중국조선족민속원, 연길공룡왕국은 정상적으로 대외에 개방한다. 연길 작은 외탄·부르성반, 열해방주는 잠시 운영을 중단하며 회복시간은 별도로 통지한다.
룡정시:
현재 비암산풍경구, 량전백세풍경구는 모두 정상 개방 중이다. 유룡만관광풍경구, 말발굽산관광휴양지는 잠시 페쇄되였고 기타 문화관광장소는 정상 운영되고 있다.
훈춘시:
훈춘시내 5개 중점 관광지 중 대황구생태풍경구만 계속 페쇄하고 방천풍경구 등 나머지 풍경구는 전부 정상 개방되여 관광객들의 변경관광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도문시:
일광산삼림공원은 정상 개방하고 도문통상구관광지는 7월 15일부터 영업을 일시 중단했으며 도문시 백년부락은 15일 오후부터 관광객 접대를 중단했다.
화룡시:
청룡어업풍경구는 정상 개방하고 김촌장룡덕민속산장은 7월 14일부터 림시 휴업하며 구체적인 영업 재개 시간은 별도로 통지한다.
왕청현:
만천성국가삼림공원, 란가대협곡국가삼림공원은 7월 15일부터 잠시 운영을 중단하고 날씨가 좋아지고 안전 점검을 완료한 뒤 적절한 시기에 재개방할 예정이다.
안도현:
18개 관광지 중에서 홍석봉, 화평풍경구, 따씨타이허, 협곡부석림, 마계, 설령, 화계곡, 홍기촌, 민속풍정원, 달라자, 설산비호 등 11개 관광지가 7월 14일부터 운영을 중단했다.
돈화시:
7월 14일-15일 돈화시 관할구역내 모든 풍경구와 명소는 대외개방과 각종 경영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태풍 강우로 인한 안전위험을 전력 차단한다.
알림:
각 관광지의 최신 운영 상황은 해당 관광지의 공식 계정 및 각 현시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의 공식 발표 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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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晨报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