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주는 강우날씨가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는 광범한 운전수들이 운전 혹은 주차할 때 아래 주의사항들을 명기할 것을 당부했다.
연길시 침수 가능성이 높은 지역
1.천지로와 하남거리 교차로
2. 천지로 연신소학교 앞
3. 리화로 신민교 아래
4. 인민로 로동국 앞
5. 천지로와 룡동거리 교차로
6. 천지로와 신풍거리 교차로
7. 연대거리와 원길로 교차로
8. 자어동방 북측
9. 공원 연변대학 앞
10. 삼꽃거리 혈액소
11. 연대거리와 중환로 4기
비오는 날 주차시 주의사항
01 건물 아래 주차하지 말아야
현재 많은 건물에 광고판이 설치되여 있는데 이러한 광고판 중 일부는 오래 되여 안전상의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 비 오는 날에는 바람이 강하여 광고판이 떨어질 수 있다.
02 큰 나무, 전보대 등 아래에 주차하지 말아야
폭풍우와 같은 날씨에 주차할 때는 마른 나무와 간이 건축물 등을 피하고 되도록 정규 주차장에 주차해야 한다.
03 저지대에 주차하지 말아야
앞으로 폭우가 내릴 것이라는 소식을 미리 들었다면 저지대에 주차하지 말아야 한다. 지하 주차장은 지상 주차장보다 물에 잠길 확률이 더 높으며 폭우가 오기 전에 차를 지상이나 더 높은 위치로 옮기는 것이 좋다.
04 길모퉁이 등 시야가 제한된 곳에 주차하지 말아야
비오는 날에는 속도를 줄여야 한다고 강조하지만 모든 운전자가 이러한 수칙을 따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비 오는 날에는 차량의 제동성능이 저하되여 도로 모퉁이 등 시야가 제한된 곳에 차량을 주차할 경우 후방 운전자가 제동을 하지 못해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
05 다른 사람의 통행을 방해하지 말아야
흐리고 비가 오는 날씨에는 보행자와 비동력자동차의 방수조치가 간단하고 효과도 좋지 않다. 주차 시 보행자와 비동력자동차의 통행공간을 남겨 그들이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주차할 때도 다른 차량의 통행을 위한 충분한 공간을 남겨야 한다. 비 오는 날에는 시야가 좋지 않아 운전자가 량쪽 차간 거리를 판단하는 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주차할 때 다른 사람에게 충분한 주행공간을 주지 않으면 접촉사고를 일으켜 타인에게 해를 끼치기 쉽다.
침수구간 통과시 주의사항
01 물에 잠긴 로면을 만나면 먼저 옆으로 비켜서서 관찰해야 한다.
첫째, 다른 차들이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는지 살핀다.
둘째, 자신의 차와 비슷한 차량을 찾아 비교해본다.
이상 관찰을 통해 자신의 차가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는지를 판단한다.
02 주변의 도구를 리용해 물의 깊이를 시험해 보다.
다른 차량이 관찰되지 않을 때
우산이나 나무가지를 리용하여 물의 가장 깊은 곳을 측정해본다
타이어의 1/2을 넘으면 물을 건너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
03 저단 기어 등속 통과
물속에서 기어를 바꾸는 것을 금지하고 가능한 한 차를 멈춰세우지 말아야 한다.
가속페달을 안정적으로 밟고 과속으로 인해 물보라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속도가 너무 느리면 배기관에 물이 역류해 들어가기에 이를 꼭 방지해야 한다.
04 침수구역을 빠져나간 뒤 꼭 브레이크를 확인해야 한다.
안전한 상황에서 브레이크를 많이 밟아주는 것이 좋다.
마찰로 인한 발열은 브레이크 부위의 물을 증발시키고
제동력을 회복시켜 준다.
05 물에 잠겼을 때 다시 시동을 걸지 말아야 한다.
재 시동을 걸면 보험에서 배상해주지 않는다.
중립 기어(N 기어)를 걸고 핸드 브레이크를 풀어놓은 후
차를 밀어 높은 지역으로 이동시키고 구조를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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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 延吉市交警大队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