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연변주자연자원국과 연변주기상국은 공동으로 비 그친 후의 붕괴, 산사태 지질재해 위험주의보를 발부했다.
최근 지속적인 강우로 인해 산체 암반과 토양이 포화상태에 이르고 안정성이 저하되였다. 붕괴 및 산사태 지질재해는 상당한 지연성을 보이며 도로 연선의 로출된 비탈면, 산체 경사면, 공사 흙더미 등 지역에서 붕괴위험이 매우 높다. 비가 그친 후 7일 이내는 지질재해 고위험 시기에 해당하므로 주민들과 각 공사 현장에서는 각별히 경계하고 철저히 예방대책을 마련하기 바란다.
인민대중의 생명재산안전을 절실히 보장하기 위해 긴급대피 및 예방통제 조치를 다음과 같이 알린다.
1. 절벽 경사면, 산간 도로 비탈면, 공사 잔토더미 등 위험구역에 접근, 체류, 주차하는 것을 엄금하며 각종 비탈면의 붕괴 및 붕괴 위험을 피해야 한다.
2. 집 뒤쪽 비탈면에서 물이 스며나오거나 균렬이 발생하거나 산발적으로 흙이 떨어지거나 이상한 소리가 나는 등의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넓은 안전지대로 대피해야 하며 재물에 미련을 두거나 남아서 관망하는 행위를 절대 금지해야 한다.
3. 각 건설 현장에서는 비가 온 후 숨은 위험요소를 점검하는 제도를 엄격히 시행하고 비탈면 우환을 전면 점검 정비하며 배수시설을 원활하게 해야 한다. 가파로운 비탈면 작업을 즉시 중단하고 경계 울타리 및 경계구역을 설치하며 2차 재해를 철저히 방지해야 한다.
4. 갑작스러운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붕괴 및 산사태 발생 지점 량쪽의 높은 지대로 신속히 대피함과 아울러 즉시 소속지 향진, 촌민위원회 및 자연자원 주관 부문에 보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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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州气象局
初审:金垠伶
复审:金红花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