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화관광부는 <관광강국 건설 '15·5' 전망계획>을 발표했는데 연길시가 특색관광지로' 전문란1: 관광도시 및 특색관광지 구도>에 입선돼 아르산, 무원, 구채구, 샹그릴라, 돈황 등지와 함께 국가계획 진영에 이름을 올렸다.
계획은 중점관광도시와 특색관광지의 봉사공급 최적화를 추진하고 현역관광을 발전시키며 관광명현을 육성해 관광이 신형 도시화와 향촌진흥에 힘을 실어주도록 촉진 할 것을 명확히 제기했다.
민족지역의 전형적 대표로서 연길은 민속문화와 빙설자원 등 특색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빙설관광 전산업사슬 발전을 추진하고 농업과 문화관광 융합을 심화하며 각 민족 간의 왕래, 교류, 융합을 촉진해 흥변부민, 변경안정공고에 조력하게 된다. '주객공유' 리념에 맞춰 관광봉사질을 제고하고 독특한 매력을 지닌 민족특색 관광목적지를 조성함으로써 관광강국 건설에 연길의 힘을 기여하게 된다.
<관광강국 건설 '15·5' 전망계획>전문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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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中国政府网 延边日报 延吉旅游
初审:韩奇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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