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길림안도삼지구엽초과학기술정원 수석전문가인 길림농업대학 부교수 장영강이 과학기술정원 연구생들을 이끌고 만보진 조선삼지구엽초 재배기지에 심입하여 현지 조사연구와 논밭 기술지도를 전개하여 정밀한 과학기술봉사로 본토 중약재 산업의 안정적 생산과 품질 향상, 소득 증대를 지원했다.
만보진 조선삼지구엽초 재배기지에 들어서면 광활한 조선삼지구엽초의 작황이 좋고 푸른 기운이 넘쳐흐른다. 조사연구 현장에서 장영강 대오는 현지에서 약재 생장 상태를 살펴보고 양분 공급 시험, 유전물질 자원 수집 등 과학연구 사업을 질서있게 전개했으며 재배 및 관리의 어려운 점을 정밀하게 파악하여 림하 재배기술 방안을 맞춤형으로 최적화했다. 료해에 따르면 현재 기지의 조선삼지구엽초 재배 규모는 60헥타르에 달하며 성수기에 접어든 후 묘당 건품 생산량은 80 내지 100킬로그램에 달할 수 있는바 생산량이 안정적이고 품질이 우수하다.
왕형절 길림농업대학 중약재학원 연구생
"조선삼지구엽초의 양분 수요를 탐구하기 위해 우리는 현지에서 시비 상황을 고찰했습니다. 우리는 유기비료와 생물균비료를 결합하여 전통적인 시비방안을 대체함으로써 약재의 생산량과 품질을 보장하고 조선삼지구엽초 림하 생태 재배를 위한 참고 근거를 제공했습니다."
조선삼지구엽초는 매자나무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 중약재로 《중국약전》에 수록되였으며 마른잎을 약으로 쓰면 신양을 보충하고 신체를 튼튼히 하며 풍습을 제거하는 기능이 있어 약품과 보건식품 개발에 사용될 수 있는바 길림오동약업의 핵심 제품인 안신보뇌액의 주요 원료 중 하나이다.
학교와 지방의 산학연 협력우세에 의탁하여 안도현은 중약재 종자원 배양 최적화와 기술승격에 지속적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길림농업대학 전문가 대오의 기술지원을 통해 기지는 우량품종 선종 및 시험재배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현지 기후와 토양 조건에 적합한 우수 품종을 선별하고 우량종과 우수 재배법으로 산업발전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며 표준화 재배 시범표본을 구축하고 있다.
장우 길림오동약재종자산업과학기술유한회사 부총경리
"주로 길림농업대학 장영강 교수님과 함께 전반적 자원의 배양과 선종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우리가 선별한 우량품종을 시험재배하고 재배한 후에는 우리의 주요재배기지로 옮겨 심습니다. 종자원 배양부터 시작하여 시범기지 역할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이 중약재 산업발전에 힘을 실어 주는 동시에 특색 재배산업도 군중들이 가까운 곳에서 취업하고 소득을 증대하고 치부하는 부민산업으로 되고 있다. 료해에 따르면 기지의 일상 관리에는 20여 명의 농가를 흡수할 수 있고 수확 및 관리 성수기에는 고용인원이 70여 명에 달하여 본지 군중들이 현지에서도 안정적으로 소득을 증가할 수 있게 했다.
장가진 길림오동약재종자산업과학기술유한회사 재배기지 기술원
"우리 기지의 모든 작업은 기본적으로 주변 농가를 고용해 완성합니다. 삼지구엽초만 놓고 보면 겨울철 림지 정리부터 토지 정리, 여름철 경지 관리, 가을철 수확, 새로운 삼지구엽초 재배까지 이 모든 작업을 주변 농가를 고용해 완성하고 그들에게 일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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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安图融媒体中心
初审:金垠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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