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가정에서는 습관적으로 남비, 세제, 행주 등 물품을 가스렌지 아래 찬장에 쌓아둔다. 고효률적으로 보이는 이런 수납방식이 오히려 ‘치명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북경시 통주구소방구조국 화재조사 및 뉴스보도과 부과장 기흥룡은 가스렌지에서 가스가 새는 문제는 대부분 취사도구 본체가 아니라 가스호스와 액화석유가스실린더(燃气管接头)가 련결된 접합부분에서 발생한다고 소개했다.
만약 취사도구 아래의 찬장에서 물건을 자주 꺼내면 가스관을 쉽게 잡아당기거나 건드릴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가스관의 접합부분에 위치리탈이 생기고 고정나사가 느슨해져 가스가 틈새로 루출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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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가스렌지를 사용한 후에는 즉시 가스렌지의 스위치를 끄고 가스공급원을 차단해야 한다.
가스렌지 아래 찬장에 너무 많은 주방용품을 넣는 것을 피하고 꺼낼 때 반드시 가스관이 긁히거나 잡아당겨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련결부분이 느슨해져 공기가 새는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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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垠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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