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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뉴스]당건설련합건설혜민공연 중국공산당 창건 105주년에 헌례
2026-06-30 15:22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중국공산당 창건 105주년을 열렬히 경축하고 홍색정신을 전승하며 당을 사랑하고 조국을 사랑하는 정감을 깊이 심어주기 위하여 일전에 안도현 로간부봉사중심에서는 2026년 '민예·민속·민풍' 전 주우수민간문화단체기층방문혜민공연활동을 조직적으로 전개했으며 300명에 가까운 문예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채로운 절목으로 위대한 조국을 례찬했다.

현장은 기쁨과 열기가 넘치고 종목들은 훌륭하고 다채로웠다. 무용 《아름다운 연변이 당신을 환영합니다》는 생동한 춤사위에 깊은 정이 담겨 당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호소하였고 대합창 《조국을 노래하네》는 기세가 드높아 진지하게 애국열정을 보여주었으며 시랑송 《진달래붉은빛 초심을 비추네》는 힘차고 우렁차며 청아하고 깊은 정이 담긴 목소리로 예술형식으로 당에 대한 숭고한 경의를 표했다. 전체 공연은 형식이 풍부하고 주제가 선명하였으며 패션쇼, 태극권, 헬스기공 등 종목들이 련이어 등장하여 우렁찬 노래소리와 아름다운 춤사위가 현장의 련이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모두들 가장 진지한 감정과 가장 훌륭한 공연으로 당의 빛나는 공적을 구가했다.

리영휘  안도현 로간부봉사중심 주임

"로간부봉사중심에서 로년대학을 조직하고 동시에 국약태곡유한회사를 초청하여 ‘당건설로 학교와 기업련합건설을 인솔하고 일심협력하여 공동발전을 촉진하자’ 문예공연활동에 참가한 것은 우리가 지부련계사업을 추진한 한차례 성공적인 실천입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로동지들의 활력과 열정을 충분히 불러일으키고 로동지들의 은발의 힘이 당건설 인솔하에 지속적으로 광채를 발산하기를 희망합니다."

고걸  안도현 국약태곡유한회사 판공실 주임

"오늘 이번 특별공연은 장백산로년대학 당지부에서 우리에게 가져다준 훌륭한 공연이며 또한 쌍방이 지부련계공동건설을 실시한 생동한 실천입니다. 당건설을 뉴대로 하여 두 지부는 당건설경험을 서로 교류하고 당과 군중의 거리를 좁혀 진정으로 일심협력하여 공동으로 발전을 촉진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지속적으로 결대공동건설을 심화하고 학교와 기업이 손잡고 지역발전을 위해 홍색의 힘을 기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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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安图融媒体中心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