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길림성 화룡에서 한 촬영사가 리백의 시구인 "나무가 울창한 곳에 사슴이 있다"(树深时见鹿)를 떠오르게 하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숲속 깊은 곳에서 사슴떼가 한가롭게 노니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리백의 이 시를 생생하게 떠오르게 하였고 북국의 한여름 천년의 그윽한 정취를 고스란히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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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边发布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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