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에 관한 좋은 소식이 하나 있다. 도시권에 거주하며 도시를 넘나들며 출근하는 사람들은 한가지 공통된 고민을 가지고 있는데 바로 ‘길에서’ 시간을 너무 허비한다는 것이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최근 교통운수부 등 8개 부문은 <도시권 도시간 통근효률향상사업 시행방안>을 련합으로 발부했다.
이 방안은 방향이 명확하고 조치가 실효성이 있다. 뻐스를 타든 지하철을 타든 혹은 도시간 고속철도를 타든 자가용을 리용하든 심지어 자전거로 통근하든 이 방안에서 모두 적절한 리점을 찾을 수 있다. 례를 들어 뻐스의 첫차와 막차, 구간차와 야간차를 최적화하고 아침에 일찍 나가고 저녁 늦게 돌아오며 고봉기시간대에 이동하는 사람들을 배려하고 간선철도, 도시간 철도와 도시궤도교통의 ‘매끄러운 련결’을 추진하여 여러 지점에서 환승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도시진입’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또한 고속도로에서 교통체증이 나타나기 쉬운 구간의 스마트료금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무감지결제’를 촉진하며 줄 서서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는 등 조치를 취한다.
간단히 말해서 방안은 ‘1시간 통근권’ 구축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통로의 신속화, 환승의 편리화, 서비스의 동일화 및 이동의 스마트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모두가 단순히 ‘이동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넘어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
주목할 만한 점은 이번에 공동으로 방안을 발부한 부문중 교통운수부외에도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자연자원부, 주택도시농촌건설부, 그리고 국가철도국, 국철그룹 등이 포함되여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 통근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체계적인 공정으로 반드시 손을 잡고 협력하여 힘을 모아야 한다. 방안은 로선도뿐만 아니라 일정표도 있으며 시행주기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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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成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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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