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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시간 너무 길다? 8개 부문 해결책 제시→
2026-06-28 08:5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통근에 관한 좋은 소식이 하나 있다. 도시권에 거주하며 도시를 넘나들며 출근하는 사람들은 한가지 공통된 고민을 가지고 있는데 바로 ‘길에서’ 시간을 너무 허비한다는 것이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최근 교통운수부 등 8개 부문은 <도시권 도시간 통근효률향상사업 시행방안>을 련합으로 발부했다.

이 방안은 방향이 명확하고 조치가 실효성이 있다. 뻐스를 타든 지하철을 타든 혹은 도시간 고속철도를 타든 자가용을 리용하든 심지어 자전거로 통근하든 이 방안에서 모두 적절한 리점을 찾을 수 있다. 례를 들어 뻐스의 첫차와 막차, 구간차와 야간차를 최적화하고 아침에 일찍 나가고 저녁 늦게 돌아오며 고봉기시간대에 이동하는 사람들을 배려하고 간선철도, 도시간 철도와 도시궤도교통의 ‘매끄러운 련결’을 추진하여 여러 지점에서 환승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도시진입’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또한 고속도로에서 교통체증이 나타나기 쉬운 구간의 스마트료금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무감지결제’를 촉진하며 줄 서서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는 등 조치를 취한다.

간단히 말해서 방안은 ‘1시간 통근권’ 구축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통로의 신속화, 환승의 편리화, 서비스의 동일화 및 이동의 스마트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모두가 단순히 ‘이동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넘어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

주목할 만한 점은 이번에 공동으로 방안을 발부한 부문중 교통운수부외에도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자연자원부, 주택도시농촌건설부, 그리고 국가철도국, 국철그룹 등이 포함되여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 통근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체계적인 공정으로 반드시 손을 잡고 협력하여 힘을 모아야 한다. 방안은 로선도뿐만 아니라 일정표도 있으며 시행주기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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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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