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각 지역 대학입시 성적이 최근 잇따라 공포되면서 점수조회, 지원서 작성, 모집 등 과정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교육부는 25일 조기경보를 발표하여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대학교 학생모집과 합격은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어떠한 ‘내부지표’ 등 비정규적인 경로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공포한 사례에 따르면 최근 상해 가정(嘉定) 경찰측은 학생모집 사기조직을 적발했다고 한다. 범죄용의자들은 ‘국가급 체능협회 부주석’ 등 신분을 사칭하여 “‘고수준 운동선수’로 포장하여 낮은 점수로 명문대에 진학하게 할 수 있다”는 명목으로 대학입시에 실패한 학생들을 축구, 롱구 등 종목의 고수준선수로 포장하여 낮은 점수로 ‘985’와 ‘211’ 대학교에 입학시킬 수 있다고 거짓주장하며 선후로 22명의 수험생 학부모에게 사기를 쳤고 사건 관련 금액이 인민페 900만원이 넘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대학교 학생모집과 합격은 점수, 지원서, 계획에 따라 엄격하게 진행되며 공개적이고 투명한바 어떠한 ‘내부지표’, ‘특별모집명액’, ‘내부점수인하 보충모집’ 등 비정규적인 경로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당부했다. 절대로 이른바 ‘내부인원 조작, 낮은 점수 입학보장, 파격적인 보충모집, 특수경로’ 등 허위약속을 믿지 말아야 한다. 모든 학생모집계획, 학교정책, 합격규칙은 공식측에서 통일적으로 공시하며 합격결과는 성급 학생모집시험기구에서 공포한 것을 기준으로 한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