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에너지탑’, ‘건강보호석’ 등으로 불리는 물품들이 ‘운을 바꾸어준다’, ‘인생을 개선해준다’는 신비주의개념과 결합되여 온라인 라이브방송과 쇼핑플랫폼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하지만 이런 제품은 사지 말아야 한다!
업체 홍보: 병을 고치고 평안을 가져다준다고? 실상은 방사선위험 초래
업체들은 이런 제품들이 병을 고치고 평안을 가져다준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이전에 대련 주수자공항 세관이 입국려행자의 수하물에서 ‘에너지석’ 한봉지를 적발한 사례가 있다. 검사결과, 이 돌의 방사선량은 105μSv/h(마이크로시버트/시)로 현장 배경값(자연방사선 수치)보다 1050배나 높았다.
하루 착용시 방사선량은 흉부엑스선 117회 촬영과 맞먹는 수준이였다.
해당 려행자는 이 ‘에너지석’을 착용한 3개월 동안 그의 딸이 리유없이 코피를 자주 흘렸다고 털어놓았다.
이런 제품들은 재질, 크기, 기능에 따라 가격이 책정되며 30원에서 7,000원 이상까지 다양하다. 심지어 음이온을 방출한다고 주장하는 ‘강화버전 에너지탑’제품까지 등장했다. 많은 판매자들은 “자기마당을 통해 생활과 건강을 개선한다”고 선전하며 1대1 맞춤형 사용지도까지 제공한다.
전문가 경고: 건강효능에 대한 과학적 근거 없어
전문가들은 ‘에너지물질이 의료건강효능을 가진다’는 주장에 대해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효능과장: 설령 일부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도 계량화할 수 없으며 과학적 실험으로 립증할 수도 없다.
출처불명 및 방사선위험: 구매시 방사선 유무를 판단할 수 없으므로 임의로 구매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사기위험 존재: 리성적으로 판단하고 사기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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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