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연길국제공항경제개발구 조립식산업단지에 위치한 AI+자률주행 환경미화장비 대상(1기)의 첫 자률주행 청소로보트가 정식으로 선보였다.
AI+자률주행 환경미화장비 대상(1기)은 심수시윤굉환경공정유한회사에서 8천만원을 투자하여 건설했는데 부지면적이 약 4,300평방메터에 달하며 이미 한갈래 다용도 생산라인과 6개 기능구를 건설했다. 생산되는 반톤급 실외 청소로보트, 실내 바닥 청소로보트 등 제품은 모두 선진적인 자률주행기술을 탑재했으며 자체 연구개발한 내비게이션 계산법과 결합해 장애물을 지능적으로 인식하고 피하며 최적의 청소경로를 자동으로 계획할 수 있다. 이 대상은 현지 고급장비제조와 인공지능이 심층 융합된 생동한 실천인 동시에 연변 나아가 동북지역 환경위생산업 지능화 승격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했다.
심수시윤굉환경공정유한회사 부총재 장해청은 "1기 대상이 순조롭게 생산에 투입된 토대에서 시장 정황에 따라 2기 건설을 추진할 계획이며 계획투자가 1.5억원에 달한다. 환경위생 특종차량 생산기지와 련합실험센터를 건설하고 핵심부품을 통합해 자체 생산을 실현함으로써 '연구, 생산, 테스트' 일체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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