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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확정! 60세 이상, 신분증 소지하면 무료
2026-06-12 09:3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최근 길림성에는 려행거주 및 건강관리 새 정책이 착지되였다. 만 60세 이상 로인들은 신분증을 소지하면 전성 국유 A급 풍경구의 첫번째 입장료가 전액 면제되는데 정월담, 륙정산, 장백산 등 인기풍경구가 모두 적용되고 본성 및 외지 호적을 구분하지 않는다.

새로운 정책은 우대규칙을 간소화했는바 이전에는 여러 지역의 풍경구들이 만 65세 이상만 무료입장, 60세-64세는 반값이였으며 일부 풍경구는 로인증이 있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신분증만 소지해도 입장할 수 있으며 증명서 발급 및 교환의 번거로운 절차가 면제되였다. 이와 동시에 성내 건강관리시범구역에 의료보험봉사지점이 추가되여 타지역 로인들이 가까운 곳에서 등록을 완료할 수 있게 되였다. 입원, 외래진료는 성간 의료보험 직접정산이 가능하며 의료비를 선지급하여 왕복으로 환급받을 필요가 없게 되였다. 우월한 여름날씨를 바탕으로 길림성은 ‘길림 건강관리 및 거주’ 려행거주 민박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농촌의 유휴주택을 활성화하고 장기임대할인주택을 출시하여 로인층의 려행거주비용을 절감시키고 있다.

무료입장년령 하향조정, 입장증명 간소화, 타지역 의료보험 개통 등 일련의 실질적인 조치가 외지로인의 려행거주우려를 정확하게 해소해주었다. 한편으로는 로인층의 피서려행을 편리하게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농촌민박과 문화관광의 소득증대를 촉진한다. 이와 같이 작은 입장권은 큰 민생과 련결되여있다. 이 정책은 바로 길림성이 문화관광자원의 우세에 립각하여 경로혜민정책을 확고히 하고 려행거주 건강관리산업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체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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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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