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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1중 축구팀 전국 3위 쾌거... 배구 신생팀 첫 출전에 4강 진입
2026-06-04 11:43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최근 연변제1중학교 축구팀과 배구팀이 잇따라 좋은 소식을 전했다. 학교 축구팀은 전국 청소년축구리그에서 3위를 차지하며 전국 결승대회에 진출했고 학교 배구팀은 세워진 지 불과 1년만에 처음으로 출전해 성급 선수권대회에서 준수한 실력을 뽐내며 4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축구 꿈나무들 전국 무대에서 질주

2026년 제5회 전국 청소년축구리그 남자고중부 U17조 북1구역 경기에서 연변1중 축구팀은 뛰여난 경기력과 팀워크를 선보였다.

조별리그에서 연변1중은 동북육재학교를 3대 1로, 료녕무순 U17팀을 14대 1로 각각 격파했으며 마지막 라운드에서 대련가위팀과 4대 4로 비기며 조별리그를 통과, 8강에 진출했다.

토너먼트 단계 8강전에서 연변1중은 료녕철인 U17팀을 6대 3으로 꺾고 4강에 올랐고 3. 4위전에서는 같은 도시 라이벌 연변체육학교를 2대 0으로 눌러 전국 대회 북1구역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번 성적으로 연변1중팀은 전국 결승대회 진출권을 획득했다. 

 

배구 신생팀 탄생

연변1중 배구팀은 설립된 1년만에 성급 공식대회에 출전했다.

2026년 길림성 청소년배구선수권대회에서 연변1중 배구팀은 조별리그에서 길림시대표팀을 3대 1로, 연길제2고급중학교대표팀을 3대 0으로, 장춘시 2팀을 3대 0으로 각각 꺾으며 소조1위를 차지했다.

교차경기에서 강호인 장춘시제29중학교팀을 3대 2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3, 4위전에서는 다시 장춘시 2팀과 맞붙어 최종 대회 4위를 기록했다.

체육과 교육 융합: 연변1중의 체육인재 양성의 길

 

연변1중이 축구와 배구 두 종목에서 동시에 성과를 낸 것은 우연이 아니라 학교가 그동안 '체육과 교육의 융합' 교육리념을 견지해 온 결과이다. 축구팀의 꾸준한 발전과 배구팀의 '돌풍'은 연변1중 체육사업의 전면적인 발전과 깊은 잠재력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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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第一中学

初审:韩奇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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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