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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시민, 8만원 현금 쓰레기통에 버렸다가... 6일만에 되찾아
2026-06-03 10:3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일전, 연길시민 허선생은 연길시공안국 하남파출소를 찾아 민경들에게 축기와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5월 21일 19시 30분, 관할구역 주민 허선생은 민경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는 자신이 집안일을 하다가 실수로 현금 8만원이 든 주머니를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뒤늦게 생각나 찾으러 갔을 때 주머니는 이미 사라진 상태였다고 했다. 

신고를 접수한 후 민경들은 즉시 현장에 도착하여 조사를 진행했다. 초보적인 료해에 띠르면 주머니는 두명의 넝마주이 로인이 주어갔고 로인의 신분과 주거지가 명확하지 않아 찾기 어려운 상황이였다.

허선생의 돈을 신속히 되찾기 위해 민경들은 즉시 상황을 당일 당직 책임자인 최성천에게 보고했다. 최성천은 즉시 민경 부진우, 왕우, 송붕위를 파견하여 사건을 책임지게 했다. 3명의 민경은 사건을 맡은 후 6일 동안 사회면 영상 순찰과 연선 조사를 통해 구간별로 영상을 분석하고 가구별로 인물 단서를 추적했다. 끈질긴 노력끝에 민경들은 로인의 주거지를 정확히 특정해 허선생과 함께 방문하여 소통했다.

민경과 허선생이 찾아가자 두 로인은 주동적으로 현금을 전액 반환했다. 8만원을 되찾은 허선생은 감격에 겨워 민경의 손을 잡고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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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晨报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