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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홍수기 전면 진입
2026-06-02 16:0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우리 나라가 6월 1일부터 홍수기에 전면 진입한 가운데 남방지역은 주요 홍수기에 접어들어 홍수재해 위험이 일층 증가되고 홍수방지 형세가 준엄하고 복잡해졌다. 6월 1일, 연변주홍수방지가뭄대처지휘부는 전 주 홍수방지가뭄대처사업 화상회의를 소집하고 국가, 성 홍수방지가뭄대처사업회의 정신을 깊이 관철시달하고 주당위와 주정부의 포치 요구에 따라 전 주 홍수방지가뭄대처 중점사업임무를 배치했다. 부주장 두경국이 회의를 사회하고 연설했다.

 

두경국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홍수방지가뭄대처는 인민대중의 생명재산안전, 그리고 경제사회 평온하고 건전한 발전과 관계되는바 전 주가 하나의 통일된 체계라는 사상을 확고히 수립하고 홍수방지가뭄대처의 정치적 책임감과 사명감을 절실히 증강해야 한다. 형세를 똑바로 인식하고 정치위치를 높여 홍수방지가뭄대처 사상의 탕개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각 현(시), 각 부문에서는 곤난을 더욱 충분히 예측하고 조치를 더욱 치밀하게 준비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사업의 주동권을 확고히 장악해야 한다. 또한 관건에 초점을 맞춰 정밀하게 예방통제하여 홍수방지가뭄대처 안전방어선을 견고히 구축해야 한다. 홍수상황 발전변화를 면밀히 주시하고 응급대비책을 일층 세분화하며 허점과 단점을 보완하고 물자비축과 인력배치를 철저히하며 직책을 성실히 수행해야 한다. 책임의 페환을 철저히 하여 임무가 인원과 일터에 전달되도록 보장해야 한다. 감측조기경보를 강화하고 첫번째 방어선을 견고히 해야 하며 전면적인 조사와 정돈을 통해 위험요소가 동적으로 제거되도록 추동해야 한다. 중점 분야에 집중하여 홍수방지와 침수배수 방어선을 지켜야 하며 응급보장을 강화하고 쾌속처리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홍수방지와 가뭄대처를 통괄적으로 추진하여 두가지를 모두 틀어쥐여야 하며 재해후 복구를 잘 틀어쥐고 민생보장 최저선을 확고히 해야 한다. 기제를 건전히 하고 규률을 엄격히 하며 홍수방지와 가뭄대처의 강력한 합력을 응집해야 한다. 통일지휘, 부문협동, 선전인도, 당직보고와 감독문책을 강화해야 한다. 적극적인 태도, 책임지는 정신, 엄격한 작풍으로 주당위와 주정부의 지도하에 올해 홍수방지안전전역을 잘 치르고 우리 주가 안전하게 홍수기를 넘기도록 담보해야 한다.

회의에서 주기상국, 주응급관리국, 주수리국, 주자연자원국,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에서 각기 각자 분야별 홍수방지사업에 대해 포치를 진행했다. 훈춘시, 도문시가 홍수대비 준비정황을 회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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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日报及综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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