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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 관광객의 차가 도랑에 빠진 후...
2026-06-02 15:39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우리는 외지에서 왔는데 낯선 땅에서 차가 도랑에 빠져 정말 막막했습니다. 다행히 화룡림구 민경들이 제때에 도움을 준 덕분에 우리는 큰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최근 북경에서 온 관광객 리씨 부부는 화룡림구에서 자가운전중 차량이 통제력을 잃고 도랑에 빠졌다. 화룡삼림공안분국 광평삼림파출소 민경들이 신속히 구조에 나서 두 사람은 무사히 위험에서 벗어났다. 

 

당일 17시경, 리씨는 차량을 운전하여 331국도를 따라 낯선 도로로 진입했다. 당시 비가 오고 도로가 미끄러워 차량이 갑자기 통제력을 잃고 도로를 벗어나 길가의 깊은 도랑으로 빠져들었는데 차체가 기울어지고 진흙에 깊이 빠져 움직일 수 없었다. 리씨 부부는 다치지 않았지만 야외에서 갑자기 발생한 일이라 한동안 어찌할 바를 모르고 초조해했다.

이때 광평삼림파출소 순라민경들이 사건 발생 구간을 지나다가 이들을 발견했다. 민경들은 즉시 상황을 확인하고 두 사람의 건강에 큰 이상이 없음을 확인한 후, 신속히 두 사람을 안전하게 도로로 대피시켰다. 이후 민경들은 맨손으로 차를 밀며 구조작업을 시도했지만 도랑의 경사가 가파르고 차가 깊이 빠져 시종 성공하지 못했다. 이어 민경들은 전문 견인 차량과 련락을 취했고 늦은 밤 전문 견인 차량이 현장에 도착해 리씨 부부의 차를 도랑에서 성공적으로 끌어냈다. 헤여질 때, 리씨 부부는 민경들의 따뜻한 구조에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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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边晨报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