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해방군 기본건설공정병은 과거 군복을 입고 산하를 건설하고 국토를 지키는 특별한 대오였다. 기본건설공정병 창설 60주년을 맞아 연변박물관은 창작 특별기획전 <철골로 산하를 주조하다-중국인민해방군 기본건설공정병 영광의 발자취 전시>를 선보이고 홍색세월을 되새기고 분투정신을 전승하게 된다.
기본건설공정병은 1966년에 창설되고 1984년에 편제를 취소했는데 18년간의 려정에서 새중국 건설사에 중요한 한페지를 남겼다. 국가 전속 기본건설 전투준비 력량으로서 장병들은 조국 각지에서 중대한 건설임무를 완수하며 고난을 극복하고 전투를 잘하며 기여하는 정신적 기념비를 세웠다.
이번 전시는 6월 5일 연변박물관 3층 림시 전시실에서 정식으로 개막된다. 전시는 로전사들이 무상으로 기증한 전시품 근 100점/세트를 전시하게 되는데 여기에는 군복장비, 시공도구, 방호용품, 영예 메달, 공로증서, 필사원고 등 귀중한 실물이 포함되여 있으며 기본건설공정병의 영광스러운 군려생애를 전방위적으로 재현한다.
전시시간: 2026.6. 5-2026.8. 9
전시장소: 연변박물관 3층 림시 전시청
개방시간: 매일 9:00-18:00(17:30 입장마감)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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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博物馆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