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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보] 이런 말에 속아 8만원 사기당할뻔...
2026-06-02 11:58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최근 안도현공안국 옹성파출소는 정밀조기경보기제를 활용해 전신인터넷사기사건 한건을 미리 차단함으로써 관할구역내 주민의 경제손실 8만원을 만회했다. 

최근 리녀사는 낯선 전화를 받았는데 상대방은 리녀사가 소설 앱 열람시 조작 실수로 은행카드가 동결돼 보너스를 받지 못한다고 하며 현금 8만원을 마련해 지정한 장소에 두면 담당자가 현장에 가서 조치해 계좌동결을 해제하면 자금 전액과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고 속였다. 

반사기중심의 긴급조기경보를 접수한 후 옹성파출소는 즉시 응급처리기제를 가동하고 민경을 파견해 리녀사의 집으로 출동했다. 당시 리녀사는 현금 8만원을 들고 사기범이 지목한 장소로 출발하려던 참이였다.  

현장에 도착한 후 민경은 즉시 리녀사를 제지시키고 사기수법에 대해 설명했다. “이런 사기는 피해자들이 문제를 빨리 해결하려는 심리를 리용해 계좌 이상, 자금 동결 등 거짓말로 피해자를 속여 자금 이체거나 현금 납부를 유도하는 수법으로 진행합니다. 상대방의 요구대로 돈을 맡기는 순간, 돈은 사기군에게 넘어가고 맙니다.” 민경은 최근 발생한 류사한 사건을 례로 들며 고객센터 사칭, 허위 계좌 동결 해제 등 사기의 상투적인 수법과 사기군의 말투, 심리조종방식을 상세히 분석해 리녀사가 사기의 본질을 완전히 료해하도록 도왔다.

민경의 설명을 듣고 리녀사는 돈을 가져가려던 생각을 접었고 "제가 힘들게 모은 8만원이 그냥 사라질 뻔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라며 민경에게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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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晨报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