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산 아래 북위 42도 황금 재배 지대의 독특한 지리적 우세를 바탕으로 안도현은 향촌산업 잠재력을 깊이 발굴하여 비닐하우스에 고급 체리를 성공적으로 재배했는바 '북방은 체리 재배가 어렵다' 는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향촌진흥의 새로운 돌파구로 되였다.
석문진 룡흥촌 룡흠 과일야채 채취원에 들어서면 생기가 넘치는 체리 묘목이 잘 자라고 있다. 재배 농가들은 물주기, 가지치기, 잡초 제거 등 관리 작업을 질서정연하게 진행하여 이후의 풍작을 위해 기초를 다졌다.
진옥량 안도현 실적평가봉사중심 감독1과 과장
<현재 우리는 10동의 비닐하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5동의 비닐하우스에는 약 500여 그루의 작년에 새로 심은 4년 묘목이 있는데 현재 일부는 이미 꽃을 피웠습니다. 또 다른 5동의 비닐하우스에는 2,000여 그루의 1년 묘목이 있는바 우리는 3년 후에 화분에 재배하여 외부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진옥량은 기자에게 이 생기가 넘치는 재배 기지가 바로 안도현 실적평가봉사중심에서 추진하는 중점 특색산업 대상이라고 말했다. 총 200여 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특색 과일야채 재배에 초점을 맞추어 과일야채 재배와 채취체험을 결합한 특색 산업기지를 구축하여 작은 열매를 군중 소득 증대를 이끄는 '대산업'으로 변신시킬 예정이다.
진옥량 안도현 실적평가봉사중심 감독1과 과장
<우리 채취원은 주로 체리 채취를 중심으로 하는 동시에 블루베리, 딸기, 오이 등 기타 작물을 함께 재배하고 있습니다. 지난 2년간의 재배를 거쳐 우리는 래년 5월 1일 기간에 정식 개원할 계획입니다.>
현재 체리 재배 규모는 꾸준히 확대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묘목 2,500여 그루를 재배했다. 그중 작년에 재배한 500여 그루의 4년 묘목 중 일부는 이미 꽃을 피웠으며 올해 약 500여 근의 열매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래년에는 정식으로 성과기에 진입하여 생산량과 효익을 모두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채취원은 산업 견인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주변 촌민들의 취업을 이끌어 연 100명의 취업과 소득 증대를 실현했다.
리영환 안도현 명월진 시민
<봄에는 주로 물을 주고 잡초를 제거합니다. 우리는 이 잡초에 제초제를 뿌리지 않고 전부 인력으로 잡초를 제거합니다. 로임은 일인당 하루에 15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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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安图融媒体中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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