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文
[안도뉴스]신규 산업 개방 안도서 치부 체리 재배
2026-06-01 11:22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장백산 아래 북위 42도 황금 재배 지대의 독특한 지리적 우세를 바탕으로 안도현은 촌산업 잠재력을 깊이 발굴하여 비닐하우스에 고급 체리를 성공적으로 재배했는바 '북방은 체리 재배가 어렵다' 는 고정관념을 타파하촌진흥의 새로운 돌파구다.

석문진 흥촌 룡흠일야채 채취원에 들어서면 생기가 넘치 체리 묘목이 잘 자라고 있다. 재배 농가들은 물주기, 가지치기, 잡초 제거 등 관리 작업을 질서정연하게 진행하여 이후의 풍작을 위 기초를 다다.

 

진옥량 안도현 실적평가봉사중심 감독1과 과장

<현재 우리는 10동의 비닐하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5동의 비닐하우스에는 약 500여 그루의 작년에 새로 심은 4년 묘목이 있는데 현재 일부는 이미 꽃을 피웠습니다. 또 다른 5동의 비닐하우스에는 2,000여 그루의 1년 묘목이 있는바 우리는 3년 후에 화분에 재배하여 외부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량은 기자에게 이 생기가 넘치는 재배 기지가 바로 안도실적평가봉사중심에서 추진하는 중점 특색산업 대상이라고 말했다. 총 200여 투자할 계획 특색 과일야채 재배에 초점을 맞추어 과일야재배와 채취체험을 결합한 특색 산업기지를 구축하여 작은 열매 중 소득 증대를 이끄는 '대산업'으로 변신시킬 예정이다.

진옥량 안도현 실적평가봉사중심 감독1과 과장

<우리 채취원은 주로 체리 채취를 중심으로 하 동시에 블루베리, 딸기, 오이 등 기타 작물을 함께 재배하고 있습니다. 지난 2년간의 재배를 거쳐 우리는 년 5월 1일 기간에 정식 개원할 계획입니다.>

현재 체리 재배 규모는 꾸준히 확대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묘목 2,500여 그루를 재배했다. 그중 작년에 재배한 500여 그루의 4년 묘목 중 일부는 이미 꽃을 피웠으며 올해 약 500여 근의 열매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년에는 정식으로 성과기에 진입하여 생산량과 효익을 모두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채취원은 산업 견인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주변 민들의 취업을 이끌어 100명의 취업과 소득 증대를 실현했다.

리영환 안도현 명월진 시민

<봄에는 주로 물을 주고 잡초를 제거합니다. 우리는 이 잡초에 제초제를 뿌리지 않고 전부 인력으로 잡초를 제거합니다. 로임일인당 하루에 150입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김성무

 

来源:安图融媒体中心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