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장백산풍경구관리유한회사에서 발부한 공고에 따르면 장백산 남풍경구가 다가오는 5월 25일 개방된다. 관광객들은 천지, 악화쌍폭, 압록강대협곡 등 명소를 유람할 수 있다. 관광객들은 '장백산' 위챗 미니프로그램을 통해 입장권을 예약할 수 있으며 미리 출행계획을 세우기 바란다.
봉사열선 :400-000-6789 (7:3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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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吉林省长白山景区管理有限公司
初审:金垠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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