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길시공안국에서는 불법분자들이 정보관리국, 세무국, 시장감독관리국 등 부문의 사업일군을 사칭해 시민들에게 전화를 걸어 개인 서류 조사, 세금 추가 납부, 영업허가증 취소 등의 명목으로 위협과 압박을 가하고 시민들이 송금하도록 유도하면서 전신사기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여러건의 제보를 받았다.
경찰 알림:
사기분자들은 정보관리국, 세무국, 시장감독관리국 등 정무부문 사업일군을 사칭해 시민들에게 전화를 걸어 공식적인 신분으로 사람들의 경계심을 낮춘다. 그리고 일부러 서류 이상, 세금 추가 납부 필요, 영업허가증 취소 등 허위 상황을 만들어 긴장감을 조성하고 공포를 유발한다. 그들은 시민들이 처벌을 두려워하고 자격증 효력 상실로 일상업무에 지장이 생길까봐 우려하는 심리를 리용해 계속 압박하고 재촉하며 이 틈을 타서 피해자들의 은행카드번호, 인증번호 등 개인정보를 류출하도록 유도하고 피해자들이 몰래 송금하도록 속인다.
경찰 당부:
공안·검찰·법원, 세무, 시장감독 등 정규 공직부문에서는 절대로 전화로 시민들에게 개인송금을 요구하지 않으며 서류 확인이나 증명서 발급 등을 빌미로 은행카드번호, 인증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
전화를 통해 비용 납부를 요구하거나 자격증 취소를 통보하거나 서류 이상을 알리면서 송금을 재촉하는 경우, 이는 모두 사기이다.
낯선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았을 때는 쉽게 믿지 말고 절대 상대방의 지시에 따라 조작하지 말아야 하며 모르는 계좌로 절대 송금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부주의로 사기를 당했거나 의심스러운 상황에 부딪쳤을 경우 증거를 잘 보관하고 제때에 신고해야 한다. 빨리 신고할수록 긴급지불정지와 쾌속동결하는 데 유리하며 재산손실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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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吉公安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