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길림대학은 국가 저공경제 발전전략에 발맞추어 국가적 급선무로 떠오른 저공경제분야를 겨냥해 새로운 전공 특색반 2개를 신설했다. 해당 특색반은 교통운송(저공교통과학기술영재특색반)과 저공운반기구특색반으로 미래의 첨단립체교통분야에 집중하여 해당 분야의 뛰여난 복합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며 올해 각각 20명씩 모집할 예정이다.
저공교통과학기술영재특색반은 ‘교통강국’전략에 립각하여 저공경제라는 조단위 산업발전의 수요에 부응하고 전통적인 학문간 경계를 허물며 교통운송, 인공지능, 기계공학, 전자정보 등 여러 학과 자원을 융합하여 ‘지상 및 공중 탑재체–지능형 관제–계획설계–현장응용’으로 이어지는 전 주기 교육체계를 구축했다.
새롭게 설립된 저공운반기구특색반은 길림대학 자동차공학학원의 최고 수준의 교육 력량과 차체공학 박사과정을 기반으로 하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동차설계와 비행체설계를 융합하고 차체공학 박사과정의 전 주기 교육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는 특색실험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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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成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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