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녀성 빅토리아는 2013년 중국-로씨야 변경도시인 훈춘에 와서 생활했으며 2021년부터는 훈춘 <두만강보>의 로씨야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로씨야어 뉴스를 교정하는 업무 외에 빅토리아는 동료와 함께 '로씨야어 교실'도 록화하고 있다.
중국-로씨야 쌍방향 사증 면제 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로씨야에 개방된 륙로통상구인 훈춘도로통상구는 출입경 려객흐름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5.1절 련휴기간 이 통상구의 출입경 려객수는 연 1.5만명을 돌파했으며 동기 대비 19.3% 장성했다.
중국 사랑에 빠진 빅토리아는 자원적으로 량국 문화교류에서 '다리'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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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新华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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