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文
장백산보호관리중심 야생동물 구조 보호에 최선을
2026-05-19 11:21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일전 장백산보호관리중심 야생동물구조소내에서 구조된 어린 고라니 한마리가 여유롭게 먹이를 먹고 있다. 이 고라니는 숲속에서 길을 잃고 어미 고라니와 헤여지게 되였는데 순찰인원이 제때에 발견하고 구조소로 데려와 돌보고 있다. 이 고라니는 올해 구조소에서 성공적으로 구조한 22번째 야생동물이다. 

장백산 생태보호사업의 중요한 일환으로서 올들어 구조소는 고라니, 노루, 메돼지, 고슴도치 등 동물과 물오리, 딱따구리 등 조류를 륙속 구조했으며 또한 '새중의 참대곰'이라 불리우는 국가 1급 보호동물 호사비오리도 맞이했다. 이 야생동물들은 대부분 사고로 인한 부상, 새끼의 실종, 체력 저하 또는 활동 령역의 교란으로 인해 위험에 처한 경우가 많다. 오늘날 대중의 생태보호의식이 날로 높아지고 보호구 순찰감측체계가 점차 완벽해지면서 곤경에 처한 생명들은 열성적인 주민들의 발견 및 신고를 통해, 혹은 순찰인원들의 적시적인 구조로 적절한 보살핌을 받고 있다. 

구조된 고라니는 현재 회복중에 있으며 사업일군들은 그의 먹이 섭취와 활동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바 조건이 성숙되면 숲속으로 돌려보낼 예정이다. 길을 잃었던 어린 고라니부터 희귀한 호사비오리, 그리고 다른 구조된 생명들에 이르기까지 이들의 무사한 회복과 복귀는 장백산보호관리중심에서 생태보호의 초심을 굳건히 지키고 있음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는바 섬세한 보살핌으로 야생동물에게 안전한 피난처를 제공하고 실제적인 행동으로 장백산 생물 다양성의 보호 방어선을 보강하고 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김은령

 

来源:生态长白山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