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한 산과 강이 필묵의 단청과 만나고 희귀한 생명체가 렌즈의 빛과 그림자를 마주할 때 연변만의 생태문화축제가 곧 시작된다.
5월 18일은 세계박물관의 날이다. 이날 연변 제1회 호랑이표범주제 서화사진전이 연변박물관에서 개최된다.
연변은 호랑이와 표범이 서식하는 령기가 차넘치고 비옥한 땅이다. 중로조 삼국의 경계에 위치한 동북호랑이표범국가공원은 1.41만평방킬로메터의 광활한 판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훈춘, 왕청, 도문 전역이 핵심관리범위에 포함되여있다. 96.6%의 높은 산림피복률은 국내에서 완전하고 높은 품질의 온대삼림생태계를 조성하여 호랑이와 표범의 번식과 생존을 위한 자연적인 장벽을 구축했다.
자연, 예술, 문화를 융합시킨 이 주제전시는 연변의 문화적 내포를 깊이 있게 발굴하고 연변이 다년간 생물다양성 보호와 생태안전 등 분야에서 힘을 쏟은 따뜻한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전해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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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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