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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학, 국가 '111계획' 인재유치기지 재선정
2026-05-14 15:36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최근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부와 교육부는 2026년도 '고등학교 학과혁신 인재유치계획'(략칭 '111 계획') 명단을 발표했다. 연변대학 성헌무 교수가 주도하여 신청한 '만성 스트레스성 심뇌혈관질환 기초연구 및 전환의학학과 혁신인재유치기지'가 승인을 받아 건설에 들어갔다. 이는 학교의 자주적인 과학기술 혁신을 강화하고 국제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며 인재 양성의 질 제고, 우리 나라 고등학교의 세계일류대학 건설 추진 등 면에서 중요한 전략적 의의를 지닌다.

'111계획'은 대학의 학과 건설 수준과 국제 과학연구 협력 수준을 대표하는 상징적 플랫폼이며 현재 대학 국제인재 교류업무의 최고 플랫폼이다. 연변대학의 '만성 스트레스성 심뇌혈관질환 기초연구 및 전환의학학과 혁신인재유치기지'는 국가의 '일대일로' 북쪽으로 개방, 동북진흥전략 및 '건강중국2030' 건설수요를 중심으로, 만성 스트레스성 심뇌혈관질환 연구에 중점을 두고 생물의약분야의 '병목' 문제를 해결하고 기초연구에서 림상전환, 질병경보에서 정밀한 개입에 이르는 전 과정 혁신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기지는 장백산 천연약물연구교육부 중점실험실, 길림성과학기술청 '스트레스 및 심혈관질환 중점실험실' 등 과학연구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여 림상의학, 기초의학, 생물학, 약학 등 우세학과를 통합하고 국외 전문가들의 지적우세를 충분히 활용하며 국제 최전선 시야로 학과진보를 선도하게 된다. 체계적인 건설을 통해 플랫폼, 인재, 성과, 협력의 4대 차원에서 도약식 발전을 실현하고 만성 스트레스성 질환 연구분야의 국제적 일류혁신거점을 적극 조성함으로써 '국문대학'이 변강공고 흥변부민을 위해 봉사하고 인민대중의 건강을 보장하며 지역 안정과 발전 수호에 있어 지닌 독특한 사명과 책임을 보여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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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边大学

初审:金成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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