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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행길림’ 연변탐방, 변강민족문화의 흔적 찾기
2026-05-14 13:3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5월 11일부터 5월 18일까지 전국녀성련합회 부주석(겸직)이자 중앙민족대학 력사문화학원 교수인 몽만(蒙曼)과 그의 팀은 자가운전형식으로 G334 문화관광대통로를 따라 ‘만행길림(曼行吉林)’문화전파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앞서 전국량회 기간 몽만은 올해 길림을 방문하고 연변을 탐방할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으며 이번 일정은 이 계획을 실천하는 것이다.

5월 12일, 몽만은 룡정시와 안도현을 찾았으며 라이브방송과 짧은 동영상 등을 통해 연변의 깊은 력사, 아름다운 풍경과 독특한 민속을 선보이며 변강의 각 민족들이 서로 교류하고 융합하며 단결하여 전진하는 시대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몽만은 이번이 세번째 길림방문이며 동시에 세번째로 연변을 방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변은 화산지형이 만들어낸 독특한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전승되는 농경, 인삼채집 등 문화전통도 가지고 있어 이번 려정은 충실하고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번 ‘만행길림’문화홍보행사는 뉴미디어전파를 통해 문화홍보에 힘을 실어주고 더 많은 사람들이 연변의 력사적 배경, 생태적 아름다움 및 민족단결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하여 변강문화전파와 문화 및 광광의 융합발전을 위해 힘을 보탠다. 행사 당일, 몽만의 라이브방송시간은 100분을 넘었고 온라인시청자수는 8만명을 넘었으며 ‘좋아요’수는 47만회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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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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