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은 사상 가장 덥다”, “엘니뇨가 더위를 부추긴다”… 최근 인터넷에 이러한 정보가 넘쳐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올해 여름 날씨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정말 그럴가?
올해 여름 더위, 정말 극히 드문 일일가?
국가기상센터의 정고급공정사 손림해는 올해 4월 이래(4월 1일부터 5월 7일까지) 전국 평균 기온이 13.3℃로 평년 동기보다 1.1℃ 높아 1961년 이래 사상 5번째로 높은 것이라고 밝혔다. 평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전국의 고온상황은 다소 극단성을 띠고 있지만 결코 드문 일은 아니다.
그렇다면 올해에 정말 사상 가장 더운 여름을 맞이하게 될가? 국가기후센터 수석예보관 진려연은 국가기상센터의 예측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 전국 평균 기온은 평년에 비해 높고 고온일수가 평년보다 많으며 특히 남방과 신강 지역이 더 뚜렷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기온상승이 통제불능상태는 아니며 극단적인 고온현상은 공간적, 시간적 범위가 제한적일 것이다.
국가기후센터의 구체적인 예측은 다음과 같다. 올해 주요홍수기에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평년 동기에 비해 높고 화북, 화동, 화중, 화남, 서남 지역 동부, 신강 등 지역에 단계적인 고온열파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2026년 지구가 곧 새로운 극단적인 고온단계에 진입할 것이다. 올해 여름은 사상 드문 무더운 여름이 될 것이다. 고온이 더 일찍 오고 더 오래 지속되며 강도가 더 강해질 것이다.”라는 인터넷 소문과는 동일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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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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