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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의 창작광장무 <옹헤야> 국가급 보급명단에 입선
2026-05-09 09:4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연변주로인체육협회에서 알심들여 창작편성한 광장무——손북체조 <옹헤야>가 최근, 전국로인건강 광장무 보급프로그램명단에 성공적으로 입선되였다. 이는 전국에서 선정된 14개 보급프로그램중 하나이다. 

 

손북체조 <옹헤야>는 연변대학 체육학과 원 교수이며 주로인체육협회 부주석인 김민영이 심혈을 기울여 창작편성한 작품이다.  김민영은 다년간 로인광장무 창작분야에 전념해왔으며 지역의 민족특색과 로인건강 실제에 기반해 <녀성은 꽃이라네>, <연변에서 살며> 등 10여개의 대중이 즐겨추는 정품광장무 작품들을 창작해냈다.

 

손북춤 <옹헤야>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주로인체육협회는 손북춤 도구 1,000개를 추가로 구입하고 각 현시에서 골간강습반을 개최하도록 전폭 지원했다. 또한 우수광장무작품 전시공연을 조직해 연변주 로인체육문예창작의 풍성한 성과를 집중적으로 선보임으로써 민족특색이 두드러지고 로인들의 수요에 부합되는 우수 프로그램들이 두각을 나타내 전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량호한 토대를 마련했다.   

주체육협회 관련 책임자는 이번 <옹헤야>의 국가급 보급프로그램명단 입선은 연변로인체육사업에 있어 리정표가 되는 중대한 돌파이며 우리 주 로인건강운동프로그램 창작수준이 전국 선진행렬에 들어섰음을 의미하고 연변 민족로인체육문화 브랜드의 영향력을 크게 높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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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晨报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