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열해방주수상오락유한회사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연길시 연서교 부두에 위치한 연길열해방주유람선대상이 5월 1일부터 2026년도 운영을 시작하게 된다.
연길시 핵심 내수 수변 문화관광대상으로 연서교부두는 부르하통하 도시구역 핵심구간에 자리잡고 있으며 수상관광, 민속부두문화, 야간관광레저, 견학단체활동, 부두결혼식 등을 통합한 도시 문화관광 랜드마크이다. 2026년 운영시즌, 이 대상은 전방위적인 승격을 실현하고 6월에 민족특색을 갖춘 화방유람선과 회의견학접대용선박을 새로 증가하여 수변 관광지의 수송능력을 전면 향상하고 다원화 봉사수요를 만족시킬 계획이다.
이번 운영시즌의 유람선 운영시간은 매일 10시부터 21시 30분까지이며 극단 날씨 상황을 제외하고 년중 정상 운영된다. 유람선 항로는 연길시 부르하통하 구간의 혜민대교를 기점으로 국자교 구간의 제방까지 이어지며 총길이는 약 2킬로메터이다. 대상은 주야련동의 수상놀이 정경을 구축하는 동시에 민속무형문화재, 생태견학, 별하늘 야간관광 3대 주제 항로를 선보이게 된다.
경리 진붕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대상은 민속문화를 깊이 융합해 진달래꽃을 핵심 요소로 한 '화선'을 선보이게 되는데 선내에 향기장치를 추가해 시각과 후각의 몰입식 이중체험을 조성하게 된다. 이번 운영시즌 선상 민속무형문화재 수공예살롱, 강변조명쇼, 특색유람선 티타임 등 주제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관광객들로 하여금 유람선 려행을 통해 민속문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안전운영체계를 강화하여 선박점검, 안전보호, 응급보장 전반 과정 관리를 엄격히 리행하고 편민봉사시설을 승격하며 온라인예약, 지능안내 등 편리한 봉사를 실행하여 관광객들의 놀이체험을 전력으로 보장하게 된다.
이번 열해방주의 새로운 출항은 연길 수상문화관광 활력을 한층 활성화하고 도시 야간경제 발전을 촉진하며 연길 특색 수상문화관광 명함장을 만들어 연변주 문화관광 융합 고품질 발전과 도시관광 흡인력 제고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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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晨报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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