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절 련휴가 다가오면서 대중의 출행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중국철도 심양국그룹유한회사 연길차무단은 5.1절 련휴기간 도합 12.5쌍의 렬차를 증편할 계획인데 그중 보통렬차 2쌍, 고속렬차 10.5쌍이며 동시에 14쌍의 렬차를 중련 운행하여 려객들이 순조롭고 편안하게 출행할 수 있도록 보장할 방침이다.
로인, 아동, 영유아 동반 려객 등 취약계층의 출행수요에 대비해 봉사를 지속적으로 승격했다. 우선 연길역은 '홍매 사랑의 집' 봉사진지에 의탁해 영유아 동반 려객 및 특별도움이 필요한 려객에게 세심한 돌봄과 응급지원 등 편민봉사를 제공하게 된다. 훈춘역은 '석류꽃' 온정봉사브랜드를 심화하여 중, 조, 로, 영 4가지 언어 안내 특색봉사를 제공하게 된다. 장백산역은 가족 단위 려행객들에게 '장백정운' 봉사를 승격하고 로인과 어린이 맞춤형 봉사를 제공한다. 동시에 장백산역은 '여환역(馀欢小站)' 문화창의장터를 마련하고 상시적으로 문화창의 체험봉사를 제공한다.
한편 연길서역, 돈화역 등 기차역들은 문화관광, 교통부문과 적극 조률해 인기 관광지로 직통하는 정기운수로선을 개통하도록 했다.
이밖에 5.1절기간 갑급리그, 동북리그 경기 입장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관광지 무료입장 및 전용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정책에 맞춰 각 고속철도역은 출구 등 인원밀집구역에서 선전수첩을 나눠주고 려객들을 위해 무료로 맞춤형 려행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철도봉사와 문화관광을 심층 융합하고 지방 문화관광산업 발전에 철도의 힘을 주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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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晨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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