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년무형문화유산 전승자이며 년도무형문화유산인물인 강심천(구월)이 안도에 와서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인 조선족학춤을 깊이 연구하고 익히며 몰입식 스승배우기와 문화적 내포를 깊이 발굴하는 방식으로 신매체 창작과 영상표현의 혁신적 형식을 통해 조선족 문화의 내포를 담고 있는 이 전통무용을 더 많은 젊은 관객들의 시야 안으로 들어오게 했다.
조선족학춤은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으로 선학을 핵심 이미지로 하여 장수, 길상, 순결을 상징하며 조선족 민속문화에서 대표성을 띤 예술의 보배이다. 학춤의 정수를 전승하기 위해 강심천(구월)은 현지에 깊이 들어가 무형문화유산 전승자를 따라 춤의 기법, 률동과 정신, 문화적 배경을 체계적으로 배우며 신체동작에서 정신적 핵심에 이르기까지 전통 무형문화유산의 독특한 매력을 전방위적으로 느꼈다.
전통적인 무대공연과는 달리 이번 강심천(구월)은 무형문화유산기록, 예술창작을 핵심으로 하여 안도에서 연구하고 익힌 정통학춤형태와 선학이미지를 시적으로 영상 융합하여 아름답고 치유적인 짧은 영상 형식으로 창작표현을 완성했다. 그는 젊은 전파자의 시각으로 가장 진실한 학습과정, 가장 순수한 춤의 경지를 통해 조선족 전통문화에 경의를 표하며 무형문화유산이 새로운 시대의 맥락에서 새로운 생명력을 얻도록 했고 동시에 더 많은 사람들이 조선족학춤의 아름다움을 보고 그 뒤에 숨은 민족이야기를 료해하게 하여 오래된 무형문화유산이 진정으로 '현재에 살아 숨 쉬고 미래로 전해지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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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安图融媒体中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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