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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 높이 비암탑 9월 준공...룡정 비암산문화관광대상 G334 따라 기반시설 구축 가속화
2026-04-20 11:2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334국도가 전면 관통되면서 룡정시 비암산문화관광대상 건설이 가속 추동되고 있다. 독특한 생태자원과 편리한 교통우세에 힘입어 현지에서는 레저관광, 건강양생, 민속체험을 일체화한 전역 관광 새 랜드마크를 전력 구축하여 지역 문화관광산업의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동력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풍경구 산기슭, 원 해란강경기장 및 외곽 부지에 자리한 룡문양심객점은 총 부지면적이 약 10.14만평방메터, 총 투자가 2억원에 달하는바 연변주 최초의 몰입형 국조 주제 객점이며 장백산 지역의 피서, 려행거주, 건강양생 대상이다.

시공현장에서 100여명 일군들이 긴장된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현재 주체구조 시공이 진행중이고 부분 방수 등 부대공정도 동시에 추진되고 있다. "현재 2,500만원의 투자가 완료되였고 주체구조 공정의 3분의 2가 완료되였습니다. 대상은 2기로 나뉘여 건설되는데 1기에는 려관숙박, 룡문시장, 온천양생, 공연소통, 려행촬영 및 부대봉사구가 포함되고 2기는 조선족민속원, 국조옛거리를 조성할 예정이며 객실이 약 393개에 달해 1,500명의 휴양수요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습니다." 룡문양심객점대상 시공 책임자 양설송의 소개에 따르면 대상은 2027년 3월말에 준공될 예정이며 준공후 년간 영업수입이 4,000만원, 일자리 150개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암산 정상에서는 비암탑 건설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다. 대상은 기존 융매체중심 TV탑 부지를 기반으로 개조승격되며 총투자가 5,000만원, 총부지면적은 약 5,487.53평방메터이다. 현재 부속건물, 남북측 회랑의 골조공사는 이미 완공되였다. 

비암탑은 5층 건물로 높이가 39.8메터이며 전통 건축풍격과 현대 설계리념을 융합하여 내부에 전시판매관, 외부경관관광구 등을 건설하고 부대적으로 관리건물, 입구대문 및 경관수계를 건설한다. 비암탑 대상경리 주도는 "대상은 9월 3일에 완공되여 사용에 투입될 예정이며 비암산 전경과 해란강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바 룡정시 문화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여 풍경구 관광 체험을 일층 풍부하게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료해에 따르면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는 2018년에 정식 운영되였으며 총투자가 약 10억원, 계획면적이 429.1헥타르이며 북쪽으로는 334국도에 린접되였고 해란강에 세면이 둘러싸여 있다. 풍경구는 록원, 방화, 백희, 아집, 산정, 룡문양심객점 등 7개의 특색 구역을 구축했다. 록원은 자연 방사된 꽃사슴을 핵심으로 참관, 먹이주기, 사진촬영 등 소통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생태테마공간을 구축했다. 방화는 연변에서 면적이 가장 크고 품종이 가장 많은 계단식 꽃바다를 보유하고 있다. 백희는 공연, 상업, 미식을 일체화한 풍경구의 '응접실'이다. 아집은 일송정을 핵심으로 력사유적과 문화관광 체험대상을 부대적으로 갖고 있다. 산정은 해발 494.5메터의 고점에 위치하며 하늘거울, 절벽그네, 유리다리 등 인기 고공대상을 망라하는바 경관을 촬영하는 최적의 장소이다. 

풍경구는 '봄에는 꽃구경을 하고 여름에는 캠핑하며 가을에는 단풍을 보고 겨울에는 눈을 감상'할 수 있는바 생태관광, 문화체험, 레저오락, 건강양생, 민속전승을 일체화한 관광봉사체계를 형성했다. 풍경구는 선후로 국가 4A급 관광풍경구, 전국삼림건강양생기지 시점건설단위, 국가 5성급 레저농업 및 향촌관광 시범기업 등 여러 영예칭호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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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彩练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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