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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연길의 봄 랑만 가득"
2026-04-15 15:2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4월이 되면서 길림성은 서서히 추위가 물러나고 봄기운이 찾아들고 있다. 연길시의 간선도로와 공원 강변에는 복숭아꽃이 활짝 피여나 아름다운 봄날의 화폭을 그려내고 있다. 

 

이곳 이른 봄을 대표하는 꽃인 복숭아꽃은 4월 중하순까지 만개한다. 현재 장백산로는 약 5km에 달하는 '십리 복숭아꽃 숲' 경관을 형성하고 있으며 간선도로에서 공원 강변에 이르기까지 도시 전체가 그윽한 꽃향기로 가득차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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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央视新闻客户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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