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해가 떠오를 무렵, 훈춘시 양포향에서 야생꽃사슴떼가 봄기운을 따라 숲속에서 한가로이 거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암컷들은 고개를 숙여 풀을 뜯으며 여유를 즐겼고 몇몇 수컷들은 뿔을 맞대며 장난치듯 노닐었다.
대지에 봄이 오고 만물이 깨여나는 이때, 숲의 요정들은 고요한 산속에 생기를 더했고 먼 산과 가까운 숲, 아침안개와 사슴떼가 어우러져 봄날의 가장 부드러운 풍경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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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촬영: 곡보신
来源:彩练新闻
初审:韩奇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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