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중앙TV<뉴스생방송실>에서 '장백산 요즘 장관'이라는 보도가 방송됐다.
봄눈에 덮인 장백산은 겨울의 매서움을 벗어던지고 흰눈과 화산암이 서로 어우러져 운치를 더한다. 얼어붙은 천지와 폭포의 물줄기가 조화를 이루고 빙설이 녹아내리는 사이로 봄날의 생동감이 넘쳐흐른다. 산기슭 록연담의 물빛은 비취처럼 푸르고 그윽하며 우아하다.
청명 련휴 기간, 장백산 풍경구는 북쪽 및 서쪽 풍경구 입장료 면제정책을 내놓아 관광객들을 '봄눈과의 약속'에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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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长白山发布
初审:韩奇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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