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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 이 대상, 2025년도 전국 10대 고고학 새 발견 최종 심사 진입
2026-04-08 11:1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4월 7일, 2025년도 전국 10대 고고학 새 발견 초심 결과가 발표되였다. 투표 결과, 21개 대상이 최종 심사에 진입했는데 길림성 동부 장백산 구석기시대 유적군이 그중에 포함되였다. 

 

 

이 대상은 길림성문물고고연구소, 료녕대학 고고문박학원, 북경대학 고고문박학원, 길림대학 고고문박학원이 발굴을 진행했으며 길림성 동부산지를 핵심구역으로 두만강, 송화강, 압록강 등 4대 류역을 망라해 총면적이 10만평방킬로메터를 넘는다. 지난 5년간 대상조는 5개 대형 전문 고고학 조사를 체계적으로 전개하여 중점 조사면적 6,500여평방킬로메터를 완수하고 타제석기지점 1,000여곳을 새로 발견하여 구역내 고인류유적의 분포구도를 전면 파악했다.

체계적인 조사를 통해 대상은 처음으로 장백산지역이 동북아 구석기시대 유적의 분포가 가장 밀집된 핵심구역 가운데 하나임을 명확히 했다. 이러한 유적지는 장백산 천지를 둘러싸고 환상(원형)으로 분포되여 규모가 방대한 '장백산 구석기시대 유적군'을 형성했다. 이 유적군은 광야형, 동굴형 등 다양한 유적 류형을 포괄하고 그 년대는 지금으로부터 22만년에서 1.29만년까지의 시기에 걸쳐있으며 구석기시대 전기 중기에서 구신석기 과도단계를 완전하게 포괄한다.

 

장백산 구석기시대 유적군의 발견과 연구는 동북아 선사 고고학의 여러 공백을 메웠고 만갱신세 인류의 진화, 기술 전파와 문화 교류를 해석하는 데 대체할 수 없는 핵심증거를 제공했다. 대상이 구축한 다학과 연구모식과 문화교류기틀은 구석기 고고학 학과의 발전을 추동했을 뿐만 아니라 더욱이 중화문명의 두드러진 특성을 해석하고 인류운명공동체 선사시대 토대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고고학 지탱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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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中国吉林网(图片来源:吉林省文物考古研究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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