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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6세 이전은 자페증개입의 황금기!
2026-04-02 14:33 인민넷 조문판

4월 2일은 '세계 자페증 인식 개선의 날'이다.

자페증은 또 고독증이라고 부르는데 자페어린이는 주로 2가지 징후를 보인다.

첫째는 사회적 소통과 상호작용에 뚜렷한 어려움이 존재하는 것이고 둘째는 취미가 좁고 고정된 행동이나 동작을 반복하기를 좋아하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사교적 장애가 가장 핵심적인 문제이다. 고독증의 가장 중요한 개입방식은 과학적인 재활훈련이다. 6세 이전은 개입의 황금기이므로 일찍 시작할수록 효과가 좋다.

개입의 중점은 사교능력을 높이는 것, 어떻게 해야 할가?

인내심을 가지고 서두르지 않으며 기다려야 한다. 아이의 매 하나의 작은 발전, 매 한번의 눈맞춤, 간단한 한마디 응답, 능동적인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긍정적인 격려를 받아야 한다. 아이에게 충분한 반응시간을 주고 재촉하거나 방해하지 말며 아이가 물러서거나 거부감을 느낄 때 즉시 멈추고 아이의 감정을 달래며 천천히 인도해야 한다. 아이의 부족함을 받아들이고 아이의 리듬을 존중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의 성장을 동반하는 것은 속성을 추구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많이 격려하고 적게 비판해야 한다. 가정내 개입에서는 긍정강화의 원칙을 견지하여 많이 칭찬하고 격려하며 포용해야 한다. 언어적인 칭찬, 신체적인 포옹 또는 간식을 주는 것과 같은 보상을 적시에 제공하여 아이들이 이러한 행동이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 긍정적인 행동의 발생빈도를 높여야 한다. 아이가 부적절한 행동을 했을 때 심하게 비난하지 말고 부드러운 말투로 부적절한 행동을 바로잡고 옳바른 행동을 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흥취에 따라 아이의 의사를 존중해야 한다. 자연상황에서 교육의 핵심은 아이의 흥취를 따르는 것이지 아이가 싫어하는 일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의 취향을 관찰하고 아이의 관심사에 따라 상호작용을 해야 아이가 참여하기를 좋아할 수 있다.

전 과정에 융합시키고 언제든지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가정에서의 개입은 사회적인 훈련을 생활의 세부에 녹아들게 하여 돌아다니고 놀며 쉬는 과정에서 무작위로 상호작용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가정과 학교가 협력하여 전문적인 지도를 제공해야 한다. 가정내 개입은 부모가 혼자 모색할 것이 아니라 전문기관이나 재활사와 긴밀히 소통하고 정기적으로 아이를 데리고 평가를 받으며 재활사의 권고에 따라 가정개입계획을 실행해야 한다. 기관에서 배운 기술을 집으로 가져와 반복적인 련습과 공고를 통해 기관의 훈련과 가정내 개입의 원활한 련결을 실현하고 개입합력을 형성해야 한다. 부모도 자페증 관련 지식을 주동적으로 배우고 과학적인 개입방법을 익히며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재활사와 의사에게 조언을 구하고 자신의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전문적인 동반자로 아이의 성장을 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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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垠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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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