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량지륭(良之隆) 2026년 제14회 중국 식재료 전자상거래 축제가 무한국제박람중심에서 개막했다. 연길시의 10개 본토 우량 식품기업이 축제에 참가해 조선족 민속풍미 음식을 선보여 참가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시회 현장에서 연길 전시단은 '현장 시식 + 제품 전시 + 상담 및 교류'의 다양한 방식으로 전국의 구매상과 대리상들에게 연길 풍미의 독특한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게 했다.
연길시공업및정보화국 사업일군들은 민속특색이 넘치는 몰입형 전시부스를 만들어 전통제품과 혁신제품을 일목료연하게 보여주는 한편 전국의 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선전자료를 나누어주고 현장에서 설명하며 시식을 안내하는 등 방식으로 연길 식품산업의 우세를 전면 추천소개했다. 전시에 참가한 기업들은 이번 전시회가 우수한 자원을 확보하고 전국적인 류통망을 뚫는 데 최적의 플랫폼을 제공했다고 입을 모았다.


연길시는 전국 식재료업종의 발전기회를 선점하고 연길 특색식품이 길림성을 넘어 전국으로 나아가도록 추진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 참가를 산업 발전의 중요한 계기로 삼아 사전에 전략을 세우고 알심들여 배치했다. 연길시공업및정보화국은 전담팀을 구성해 본토 기업의 발전 정황과 제품특색을 심층 조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연변금강산식품, 한식부민속식품, 위업식품, 선도식품 등 10개 우량기업을 정밀 선별해 전시단을 구성했다.
전시단의 형상설계부터 제품 분류전시, 전시회 일정계획, 상담준비에 이르기까지 사업일군들은 전 과정을 꼼꼼히 살펴 연길 식품의 장점과 매력을 전방위적으로 전시하고저 했다.
전시제품은 전통의 계승과 혁신적인 개발을 모두 고려해 김치, 랭면, 순대 등 조선족 전통음식은 물론 삼계탕, 치즈볼, 풍미어피 등 혁신적인 즉석조리식품과 레저식품을 선보여 연길 식품의 '록색, 건강, 다원화' 발전특색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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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吉新闻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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